지뢰 피해 야생동물 돌봄
철책 너머 다친 멧돼지를 발견해 구조팀에 알리고, 보호소에서 돌본 뒤 숲으로 돌려보냅니다.
전투와 경쟁이 없습니다. 이용자가 하는 일은 모두 회복, 돌봄, 기억입니다.
분단이 남긴 상처를 돌보고 기억하는 다섯 가지 체험. 모두 영상 연출로 이어집니다.
철책 너머 다친 멧돼지를 발견해 구조팀에 알리고, 보호소에서 돌본 뒤 숲으로 돌려보냅니다.
화동습지의 쓰레기를 걷고 물길을 열고 갈대를 심으면 황새와 저어새가 돌아옵니다.
실향민 가족의 사진과 편지로 분단을 한 가족의 이야기로 만납니다.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
기록을 읽고 꽃 한 송이를 놓습니다. 점수도 보상도 없는 기억의 자리입니다.
백령도 생산자와 특산물 이야기를 듣고 지역 장터로 이어집니다.
이용자의 손길이 모이면 섬과 바다가 눈에 보이게 바뀝니다.
섬과 바닷가의 쓰레기를 주워 분리수거함에 종류별로 나눠 넣습니다.
분리수거가 쌓일수록 '지친 바다'에서 '백령도 바다 수호자'까지 바다가 맑아집니다.
백령도 바다에서 즐기는 낚시, 물질, 뱃놀이, 구조.
던지고, 입질을 기다리고, 줄의 힘을 맞춰 끌어올립니다.
백령도 바다의 34종. 계절 물고기와 바닷속 생물까지 하나씩 채웁니다.
숨을 참고 바닷속으로 내려가 해산물과 바닥의 쓰레기를 거둡니다.
배를 타고 두무진 앞바다까지 나가, 닻을 내린 곳에서 낚시합니다.
그물에 걸린 물범의 매듭을 하나씩 풀어 바다로 돌려보냅니다.
알맞은 힘으로 돌을 던져 몇 번 튀기는지 겨룹니다.
마을 사람들과 박자를 맞춰 그물을 끌어올립니다.
모으고, 짓고, 돌보며 섬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 쓸 수 있는 나무와 바위는 땅에 빛나는 고리로 표시됩니다.
땅을 얻고 모은 재료로 집을 지어 섬 마을을 넓힙니다.
잡은 물고기로 섬 요리를 만들어 식당에 냅니다.
섬의 소를 돌보고 신선한 우유를 얻습니다.
평화의 바람을 담은 등불을 띄우고, 밤하늘을 날며 다른 이의 편지를 읽습니다.
섬 명소의 스탬프를 모으고, 내 전시대를 꾸밉니다.
섬의 하루가 흐르며 하늘과 바다의 빛이 바뀝니다.
섬 주민과 다른 이용자와 함께하는 섬.
식당, 낚시 가게, 어촌계의 주민과 이야기하고 가위바위보도 합니다.
매일 바뀌는 의뢰와 주민의 부탁을 들어줍니다. 온라인에서는 우편 선물과 주말 낚시 대회도 열립니다.
흰냥이, 토실이, 용용이, 초록몬 중 한 친구를 골라 섬에 들어갑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처음 오면 이동부터 바다 목표까지 차례로 안내합니다.
지금 플레이